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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배우 박은수, 공사 대금 미지급 혐의로 불구속 기소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


중견 배우 박은수, 공사 대금 미지급 혐의로 불구속 기소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 공사대금 미수금 신용정보회사

중견 배우 박은수, 공사 대금 미지급 혐의로 불구속 기소"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

중견 배우 박은수가 공사 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는 27일 박은수가 지난해 9월 인테리어 업체 이모씨에게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신의 영화기획사 사무실 내부 공사를 의뢰한 뒤 공사 대금 8,600여 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공사 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박은수는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구속 기소는 알고 있었다. 난 중간에 끼여 있는 입장이다.

 

 

이름만 빌려줬을 뿐 영화 기획사를 운영하지도 않는다.”라며 “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사기 혐의를 부인하였습니다.

 

  

박은수는 MBC 공채 탤런트 1기 출신으로 지난 1980년 10월 21일 첫 전파를 탄 뒤 22년간 안방을 지키며

 인기를 모은 ‘전원일기’에서 ‘일용’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10/01/18 13:26 2010/01/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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