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2 에비스가든플레이스, 지유가오카
이번에 들린 곳은, 에비스역에서 지하철방향으로 가는 길에 있는 '미하시야'라는 가게
만푸쿠테이쇼쿠로 유명한 가게이다. 배가 가득찰만큼 양이 많은 정식이라는 뜻.
사시미정식이 유명하다고 해서 사먹어보았다. 880엔.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맛은 정말 굿!
에비스역에서 에비스가든플레이스로 가는 길. 스카이워크를 이용하지 않고 그냥 길로 다녀보았다.
길거리의 모습이 여유있어 보이고 참 좋았다.
첫번째로 간 곳은 삿뽀로 맥주기념관.
100엔짜리 에비스과자는 그냥 덤으로 주나보다.
3개를 다 보는 가격은 1200엔. 물론, 3개를 다 보았다.
역까지 10분이면 갈 수 있다.
사실은 역에서 다이칸야마로 가보려고 했는데, 전차를 잘못타서 지유가오카로 가버리게 됐다.
난 대체 왜 급행전차를 탄 것일까.(여행이 줄곧 우연의 연속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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