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츠 콘도


메이플, 드랭의 노트, 감춰진 글자, 마가티아의 비밀, 검은 마법사의 마법진, 잔인한 진실, 필리아를 위하여


메이플, 드랭의 노트, 감춰진 글자, 마가티아의 비밀, 검은 마법사의 마법진, 잔인한 진실, 필리아를 위하여 필리아 메이플 필리아

앞쪽에 이어서...

스샷이 왜이렇게 많은지 줄여도 20장은 초과할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ㅠ

 

첫번째 포스팅 : http://blog.naver.com/fullmoon07/

 

 

 

 

<감춰진 노트>

 

 

 

 

 

 

 

<마가티아의 비밀>

<검은 마법사의 마법진>

 

 

 

 

 

이건 그냥 첨부하고 싶어서~

이 놈 70때 장갑 퀘스트(키니) 맞던가;;

 

그거 깨느라고 신뢰 엄청 많이 먹었었는데, 다 버려서ㅠ_ㅠ

 

1시간 기다린 녀석. 스틸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나던 어느 밤 늦은 시간.

나쁜 사람들-_-^

 

드롭하는 몬스터(?)입니다

 

겸손의 마법석은 알케스터(엘나스)가 뱉어내고,

정직의 마법석은 호문스큘러(제뉴미스트 연구소 202호)가 뱉어내고,

신뢰의 마법석은 D. 로이(알카드노 연구소 C-3 구역)가 줍니다.

 

 

 

돌을 이고지고 연구소 지하 비밀통로로 갑니다.

어딘지 .......... 아시죠? ^0^

 

 

 

 

 

어기여차 오른쪽으로 가다가 밧줄타고 내려오고, 내려오고 내려오고 하다보면

 

어디선가 많이 본 돌의 나열이-_-

끈기의 숲 퀘스트 때, 열심히 했잖아요.

 

이정도는 가뿐합니다. 으하하하

(끝에서 계속 떨어졌다고 말못해요-_-...........)

 

 

 

빨간 별(돌)을 밟고 지나갑니다. 흰별은 가짜 돌입니다.

 

이 그림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분은

 

실제로 체험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나 떨어지면 처음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다보면 입구!!

 

 

 

 

 

번호 차례대로 눌러줍니다.

 

중앙 안눌러주고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참변을-_-

 

꼭 퀘스트 완료 창이 뜬 뒤에 다시 돌아갑시다ㅠㅠ

중앙 꼭 눌러주세요!!!

 

 

<잔인한 진실>

 

 

그리고 다시 알케스터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제 제 3자인 저에게 드랭의 노트를 누구에게 줄 것인가 맡겨버리네요.

 

300년 갖가지 마법을 공부하고 있는 그에게도 하지 못하는게 있는가봅니다.

 

 

 

카슨, 매드, 필리아.

누가 가져야 올바른 것일까요?

 

 

 

<필리아를 위하여>

 

 

저는 필리아에게 가져다 주기로 했어요.

 

 

 

필리아가 드랭의 진심을 알 수 있었기를.

 

그녀를 향한 진심을, 그리고 그의 바람을.

 

 

 

 

퀘스트 정말 재밌었어요. 마가티아에는 꽤 감상적인 퀘스트가 많아요.

설원의 장미 이후 좋은 퀘스트였어요 : D

 

 

 

 

2010/02/27 13:20 2010/02/2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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